교육 뉴스를 챙겨보는 습관은 오래전부터 제 일상의 일부였습니다.특히 교실 이야기, 교사 이야기에는 자연스럽게 눈길이 갑니다.며칠 전 뉴스를 보며 “저 선택이 과연 쉬운 결정일까”라는 생각이 오래 남았습니다.해외로 나간 한국 교사들, 그리고 그 뒤에 따라붙은 ‘비상’이라는 단어 때문이었습니다.미국 8학군으로 불리는 곳,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드라마 스카이 캐슬을 통해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미국의 대표적 교육 특구,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Fairfax County).워싱턴DC 인근에 위치해 교육열이 높고, 공교육 수준이 탄탄한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이곳 공립학교에 한국 교사가 정식 담임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최근 보도를 통해 다시 주목받았습니다.한국 초등교사에서 미국 공립학교 담임으로초등학..